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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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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티넘 지박령. 성불함2월 3일 : 랭크게임 시작
-실버부터 시작하는 즐거운 랭크게임 -골드인데 너무 힘들다. 전시즌 플레보다 힘들었음 -지옥의 플레티넘4 >> 솔직히 플4는 기념스샷 찍을 가치가 없었음. 몇번 쏘면 자동으로 승급하는 느낌 2월 13일 : 플레티넘3 달성 -꼴박충들과 힘든 사투. 이때부터 삐까 번쩍한 다이브트레일들을 엄청 많이 봤는데 죽을 맛 이었다. -내 몸이 살살 녹는다. ![]() 2월 16일 : 플레티넘2 달성직전 -골플 듀오 매우 많이 만나서 이때 멘탈 많이 깨짐. 힘들어서 숨 넘어가는줄 알았음 ![]() 2월 18일 : 플레티넘1 달성 및 깨달음 -저녁시간에는 절대 하지 않기로 결심함. 마이크 쓰지도 않으면서 백색소음마냥 켜놓는 애들 매우 많음 -4번째 링인데 15분대 가량 남아있음. 극한의 존버충들 출몰시간 + 절대 안싸움 -1:3 슈퍼세이브도 몇번 있었는데, 이러면 기운 다 빠져서 우승 절대 못함 -플1 직전까지 왔다가 200점 수직낙하해서 마음 비우고 게임함. -욕심 안부리고 킬 포인트 먹으면 순위 방어 하러감 ![]() 2월 20일 : 다이아 ![]() 오늘부터 일겜 꼴박 즐겜하러감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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