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싸질러놓고 실험과 계산을 하면서 느낀건데

내부에는 어떤 계수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근접공격력과 근접공격량이 힘수치 증가시 동시에 환산이 되는데,

힘수치가 올라가면 공격량에 편차가 생기고, 이것때문에 스킬데미지에도 편차가 생기는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이 편차가 클수록, 퍼센테이지(%)로 증가하는 스킬에 대해서는 편차가 더욱 커지는것

이는 곧, 다음과 비슷한 연산 형식을 따른다고 가정해봤습니다.

근접 공격력 11 (근접 공격량 30~34)

라고 가정했을때, 어둠의 일격을 배후에서 공격시 950%데미지가 추가 된다면,

(30~Random~34) * 9.5 = (285 ~ 323)

기존 편차는 2였지만 결과는 더 늘어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기본계수가 없는 스킬일 수록 데미지 편차가 높은 무기는 로또일 것이라는 썰.

안정감있게 갈것이냐, 아니면 로또 뽕맛딜을 보고 할것이냐 차이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