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벼락나무 작업을 하다 묘목털이에 지쳐서 접은 사람임.

 

도대체 왜 아까운 노동력을 묘목뽑이에 쓰는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음..

 

혹시나하는 마음에 3회에 걸쳐서 300 300 300 개의 주목나무를 심고 뽑고를 해봤음..

 

총 900개중 377개의묘목이 들어왔음.. 약 42%의 회수율을 보였음.. (주목나무가 가격이싸서 사용함)

 

그럼 하루에 한캐릭에 차는 노동력이 1440임  144개의 묘목뽑기가 가능함

 

대략 60개의 묘목을 얻을수가있음.. 소나무 묘목이라고 했을때  상점에 팔기만 해도 6골임..

 

하지만 상점에 팔필요가없음.. 18~19실버에 판다고 외치기 좀 하면 바로 입질옴.. 1~2실버라도 싸게 심으려고

 

18실버에 팔면 10.8골 19실버에 팔면 11.4골   1440 노동력으로 10~11골을 벌수가있음

 

노동력 잘팔리지도 않는거 하루죙일 외치기 하면서 200당 1골 팔고있느니.. 걍 소나무 묘목이나 뽑으러 다니시길...

 

심어둔 사람은 정신적 타격이 상당함... 물론 본인도 멘붕와서 때려치우고 소나무 뽑아가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지금은 이해를 했음..

 

 

 

----- 본인이 팁은 아니라고 판단 정보로 바꿈..   

        

----- 어차피 글을보고 해볼 필요를 느끼면 해볼거고 아니면 아닐테지만.. 어찌됫건 해봐라 하는 말은 지웟습니다.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