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씨에서 무려 5개나 되는 모바일 IP 공개했음. 물론 죄다 자사의 대표작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이지만, 이걸로 대형 모바일 IP 재생산 하는거니까 아키라고 못하진 않을거 아녀?


게다가 저중에 블소M은 팀 블러드러스트 개발진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아무리 양산형이라 해도 어느 정도 퀄리티는 보장 받을거 아녀? 슬로건이 원작의 정통성을 잇는다라고 말하는 만큼 기존 유저들 반응도 좋든 싫든 유저유입에 반영되겠지.


아니먄 블레이드앤소울S처럼 SD캐릭터로 만들어서 특정 타겟층을 노리던지... 이건 블소에 나오는 캐릭터가 전부 SD캐릭터로 나온다는데, 귀염뽀짝한거 사람들 좋아하고 또 퀄리티도 보장받을테니 충분히 재미있을거아녀?


과거에 M같지도 않은 그거는 차치하고 유저 몰래 뒤로 돈독 올라서 M으로 눈 돌렸을 수도 있자너 ㅋㅋㅋㅋ 당장 디아블로 이모탈이나 다크에덴, 미르의전설 같은 애들도 M으로 뛰어들고 있는데... 요즘 느끼는건데 대형게임들 죄다 M 달고 나오는 추세인데 아키도 슬슬 해야한다라고 본다. 돈 때문이라도 해야것제.


물론 아키는 정통성은 잇지 않았으면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