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 숲에 휴가를 온 곰범은, 오늘도 홀로 유유히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동대에 유일한 친구들은 서대로 망명을 가버렸고, 외톨이가 된 곰범은 동대가 싫었다..






제나 곰범은 아웃사이더 였었다. 왜냐면 동대는 곰범을 왕따 시키고 있었다. 

곰범은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었다 .....

그래서 곰범은 스스로를 단련 시키기 시작했다. 그들이 날 인정하게끔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곰범은 몸을 단련시키기 위한 폐관수련에 들어갔다. 






곰범은 정원을 떠돌며 홀로 수련을 하고있었는데 항상 혼자라 한계가 부딪혔다.. 곰범은 겨울의 갈래에서 치명상을 입게되고 이윽고 잠에 든다.






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 의식을 차리고 눈을 뜬 곰범은 눈 앞에 어떤 여인이 앉아있는 모습이 보였다.

맞다. 겨울에 갈래에서 의식을 잃었을때 가여운 그를 거둬준 여인은 사랑의 신 키프로사였다.


키프로사는 곰범을 위해서 엄청난 힘을 전수해주는데 ....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키프로사님 ..."





윽고, 키프로사를 만나 100일에 거친 폐관수련을 마친 곰범은, 일반적인 환술 탱커완 달랐다.

그는 특별하게 사랑의 신 키프로사에의해 각성을 하게되고 이를 특이하게 본 

동대 대장 나한종에 의해서 메인탱커 타이틀를 받는다. 


동대들은 처음에 사랑탱을 무시했다. 사랑을 들고 뭔 탱을 하느냐 막 놀리기 시작했지만

곰범은 좌절하지 않고 항상 때를 기다렸다. 


드디어 결전의 날,  날 믿지 못하는 동대들에게 제대로 보여줄 때가 온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