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섭기준 흑빛 가격이 싸져서


채권무역 재료 수급 부담이 더 줄어듬


계정 6개로 채권등짐 만들면 45개가 넘는데


시세보고 90골 넘을 때 팔면 하루에 4천골이상 벌게됨





근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닌게


하루종일 달구지 끌고 다녀야하고


시세 좋을때 빨리 팔아야하는 강박감과


달구지 여러대 끌고 다니는 골팔이들과의 경쟁도 대단함



복귀하고 두달째 이 짓을 하고 있으니


다시 접고 싶어진다


이제 곧 아키2도 나오는데


낚시랑 농사 지으면서 소소하게 살고 싶은데


채권무역이 너무 좋아서


포기하기가 힘든게 현실임




채권 무역 좀 너프하고


낚시 같은거 다시 좀 버프해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