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보고 들은 비밀을 간직한 석상들. 
가랑돌이라 불리는 이 거대한 바위들은 마치 누군가가 세워놓은 듯 평원에 줄지어 있다.
 기나긴 시간 속에 이들은 풍화되어 가지만 비밀의 크기는 줄어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