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다후타 초반 오픈빨로 사람 드글드글해서그런가

이게 좀 게임같다는 느낌은 있더라

레이드공대 나올거 다나오는 와중에서도

태들징인원 또나오고 뭐하면 뭐 또 나오고

이게 정상인건데 몇달지나면 공장화되서 서버인원이 팍 줄어버리는게 문제란 말이지

그걸 막을 능력이 운영진한테 없다는 것도 팩트고 ㅋㅋ


근데 확실히 느낀건

아키에서 점프를뛰건 뭘하건 예전처럼 너무 재밌어서 뭘 빡세게 해야겠다!

라는 동기부여가 안된다.

현질없이 장비업글 없이 그냥 가끔들어가서 황평같은거나 조금하고 끈지 1달 반정도된거같은데

하면 하고 안하면 안한다는 느낌

8월 2일자로 아키라이프 끝나는데 애초에 노동력 6000 가득 차있어도 가만히 냅둔지 오래라

더이상 아키에 돈쓸일이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