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클래식 서버 출시와 동시에 쓰나미처럼 밀려드는 유저수를 보면서 느낀것이 있다.
아키에이지는 왜 클래식 서버 출시를 안하는가? 
초창기 버전 
예) 장비 제작은 델피나드 까지 제한 하고 등급은 제작과 동시에 고급에서 유일등급까지 램덤 제작 OK?
    인위적으로 등급 상향 불가능
    1년이란 시간이 소요되면 그때 장비에 대한 유물등급 개방 
    유일등급 마춘 대부분의 유저는 다시 유물등급 확보를 위해 대대적인 갈갈이 시작 시장의 활성화 기대
    그렇게 2년 끌면서 아키에이지 유지
    ...경이 등급 개방까지 5년정도 아키에이지 클래식을 유지 할 수있음.
    
    주요 골자는 장비에 대한 엄격한 등급제한과 페이투윈의 법칙을 상쇄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면 현질러는 다떠난다고 생각하지만 아키는 전쟁말고도 강력한 생활 콘텐츠가 있다. 
    떼쟁만 유지 되면 계속 할 유저 많음 
    PK의 재미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