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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10:56
조회: 4,571
추천: 0
아키에이지 목표와 방향성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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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ard.archeage.com/community/askboards/176576
위 링크의 글을 긁어왔습니당
현재 기획팀장 저분이 실시간 댓글 달아주시는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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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획팀장입니다. 아키에이지를 개발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게임을 발전시키는 것이었는데, 지난 3개월여의 기간 동안 많이 답답하셨을 겁니다. 먼저, OBT 이후 계속된 불안한 서비스 상황과 수많은 버그, 기타 핵이나 오토 등의 문제로 저희의 예상을 벗어난 많은 문제로 인해 많은 부분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지속적인 콘텐츠의 부재, 연계되어 동작해야 하는 시스템을 보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치는 상황임을 알면서도 개인적으로는 두 달여간의 계획을 진행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이번 주에 테스트 서버에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겠지만 아래와 같은 목표와 방향성을 가지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수많은 문제들을 제쳐놓고 왜 공성전을 먼저 개발하고 있는가? #아시다시피 현재의 영지는 최초 상용화 시점에 선포되어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유저들의 원대륙 접근이 용이하도록 신기루 섬에서 누이의 눈물을 이용한 정제된 저승의 돌 판매가 이루어집니다.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50 레벨의 레벨 제한이 있습니다.) 2. 인던과 전장 등은 왜 공개하고 있지 않은가? #새로운 원대륙 영지의 추가와 함께 새로운 인스턴스 던젼 역시 개발 중입니다. 이에 현재의 일정을 고집해서는 적절한 시점에 새로운 인스턴스 던젼을 추가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그동안 많이 이용되지 않았던 울부짖는 구렁텅이 인던을 먼저 빠르게 리뉴얼하여 50레벨 수준의 던젼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전장 역시 현재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공성전 이후에 PvP 관련된 콘텐츠의 추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3. 바다와 관련된 콘텐츠 추가는 어떻게 되어 가는가? #이미 어느 정도 노출되었다시피 낚시의 추가가 곧 예정되어 있습니다. 4. 제작템의 과도한 비용 문제와 버려지는 요소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되지 않는 아이템들은 곧 일정 수량의 분해를 통해 유저가 직접 아이템을 제작하는 아키에이지 구조에서 만들어진 아이템의 소모는 반드시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요소입니다. 5. 생활 콘텐츠와 주택 시스템은 어떻게 되어 가나요? #단순히 노동력을 소모해서 재화를 얻는 구조를 가지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냉대 지역과 열대지역의 새 가축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하고 계십니다. ^^; 6. 이벤트는 안 하나요? #아키에이지에게 식목일은 특별한 날입니다. 위에 언급한 문제 이외에도 많은 분들의 의견을 거의 빠짐 없이 모두 확인하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렇게 글로만 인사드리는 것은 역시 믿을 수 없는 개발팀의 공허한 약속이 될 수 있기에 몇 가지 떡밥을 투척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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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이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