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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2 02:01
조회: 13,454
추천: 42
배틀그라운드가 망겜인 이유![]() ![]() 1. 최적화 사양은 7700K 5.1Ghz + 3200Mhz 16G + 1080ti 수냉(에브가) + 1440p 모니터 위 사진은 배틀필드 1 울트라 옵션 평균 150 프레임 내외 모든 상황에서 120 프레임 아래로 내려가지 않음 아래 사진은 배틀그라운드 최저 옵션에 텍스쳐와 거리보기만 최상 파밍 중 100~144(최대 프레임 제한, 모니터가 144 이상 지원해도 막아놔서 올라가지 않음) 쌈중 프레임드랍 최저는 밑도끝도 없으며, 평균 60~90 사이 맵 크기 배틀필드 >>>>>> 배틀그라운드 그래픽 굳이 설명 안해도.. 하지만 프레임 배틀필드 == 배틀그라운드 * 1.5 2. 넷코드 배틀필드 시리즈는 꾸준히 넷코드에 대한 유저들의 이의제기가 있어왔고, 또 그것을 고쳐왔음. 심지어 고치기 전에도 배틀그라운드랑 비교도 안되게 훌륭한 수준임에도 지속적인 유저들의 요청과 피드백이 있었음 여기서 넷코드는, 쉽게 말해서 보이는대로 쏘면 그대로 맞는 것을 뜻함. 배틀필드 4 에서 대폭 개선되었고, 핑이 150 이상으로 올라가는 왠만한 북미 서버를 들어가도 플레이가 원활한 수준 하지만 배틀그라운드는? 아시아는 체감 핑 80~200 수준으로 변동이 크고 유저가 조금만 몰리는 날이면 주워도 바로 주워지지 않으며(스팀 동접 1위까지 찍으며 돈 무지막지하게 벌었음에도) 이런 서버때문에 심한날에는 매판 예측사격 거리 조정을 해서 미래를 쏴야 함 특히 아시아 서버 관리가 얼마나 개판인지 지구 아래에 있는 오세아니아 서버가 평균적으로 더 쾌적한 정도임. 위에서 배틀필드1은 미국 서버에서도 플레이가 원활하다고 했는데, 배틀그라운드 NA서버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싸우기는 무슨 조금만 멀어져도 1발 맞추기도 힘들고 파밍하다가 암걸려 죽을 판 이정도로 심각한데도 사람들이 넷코드 고쳐달라 요청도 안함. 넷코드는 개뿔 서버부터 고쳐야 할 상황이기에 그런 것 같음. 오리진에서 5천원이면 오리진엑세스로 배틀필드 4 프리미엄 사용 가능함. 당장 들어가서 배틀필드에서 스나, 어썰트 쏴보고 다시 배틀그라운드 들어와서 총들 쏴봐 얼마나 차이가 심한지 알 수 있음. 개노답 3. 운영 이따구로 개판인데도 그나마 일주일마다 했던 정규 업데이트 겸 최적화 패치도 그만둠 실화? 덕분에 배틀그라운드는 어제 진행된 리더보드 초기화 외에 약 2주일 전하고 비교해서 변한게 단 하나도 없음 서버 개판 넷코드 개판 최적화 개판 이런데 정규 업데이트마저 파기 게임이 안팔리면 모를까 이딴식으로 가면 배그는 금방 망할꺼임 장담함. 난 차라리 EA에서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으로 배틀로얄을 만들거나 배틀필드 4나 1에 배틀로얄 모드 내줬으면 함 프로스트바이트엔진 기반 배틀로얄 나오면 3개월내로 배틀그라운드 점유율 80%이상 뺏을거로 봄 괜찮으면 추천좀 해줘 블루홀도 인벤 보니까 이거 보고 느끼는게 있다면 최소한 정규 업데이트 하던거는 다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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