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적화

사양은
7700K 5.1Ghz + 3200Mhz 16G + 1080ti 수냉(에브가) + 1440p 모니터

위 사진은 배틀필드 1 울트라 옵션 평균 150 프레임 내외
모든 상황에서 120 프레임 아래로 내려가지 않음

아래 사진은 배틀그라운드 최저 옵션에 텍스쳐와 거리보기만 최상
파밍 중 100~144(최대 프레임 제한, 모니터가 144 이상 지원해도 막아놔서 올라가지 않음)
쌈중 프레임드랍 최저는 밑도끝도 없으며, 평균 60~90 사이

맵 크기
배틀필드 >>>>>> 배틀그라운드

그래픽
굳이 설명 안해도..

하지만 프레임
배틀필드 == 배틀그라운드 * 1.5

2. 넷코드
배틀필드 시리즈는 꾸준히 넷코드에 대한 유저들의 이의제기가 있어왔고, 또 그것을 고쳐왔음.
심지어 고치기 전에도 배틀그라운드랑 비교도 안되게 훌륭한 수준임에도 지속적인 유저들의 요청과 피드백이 있었음
여기서 넷코드는, 쉽게 말해서 보이는대로 쏘면 그대로 맞는 것을 뜻함.
배틀필드 4 에서 대폭 개선되었고, 핑이 150 이상으로 올라가는 왠만한 북미 서버를 들어가도 플레이가 원활한 수준

하지만 배틀그라운드는?
아시아는 체감 핑 80~200 수준으로 변동이 크고
유저가 조금만 몰리는 날이면 주워도 바로 주워지지 않으며(스팀 동접 1위까지 찍으며 돈 무지막지하게 벌었음에도)
이런 서버때문에 심한날에는 매판 예측사격 거리 조정을 해서 미래를 쏴야 함
특히 아시아 서버 관리가 얼마나 개판인지 지구 아래에 있는 오세아니아 서버가 평균적으로 더 쾌적한 정도임.

위에서 배틀필드1은 미국 서버에서도 플레이가 원활하다고 했는데, 배틀그라운드 NA서버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싸우기는 무슨 조금만 멀어져도 1발 맞추기도 힘들고 파밍하다가 암걸려 죽을 판

이정도로 심각한데도 사람들이 넷코드 고쳐달라 요청도 안함.
넷코드는 개뿔 서버부터 고쳐야 할 상황이기에 그런 것 같음.

오리진에서 5천원이면 오리진엑세스로 배틀필드 4 프리미엄 사용 가능함.
당장 들어가서 배틀필드에서 스나, 어썰트 쏴보고
다시 배틀그라운드 들어와서 총들 쏴봐
얼마나 차이가 심한지 알 수 있음.
개노답

3. 운영
이따구로 개판인데도 그나마 일주일마다 했던 정규 업데이트 겸 최적화 패치도 그만둠
실화?

덕분에 배틀그라운드는 어제 진행된 리더보드 초기화 외에
약 2주일 전하고 비교해서 변한게
하나도 
없음

서버 개판
넷코드 개판
최적화 개판

이런데 정규 업데이트마저 파기

게임이 안팔리면 모를까

이딴식으로 가면 배그는 금방 망할꺼임
장담함.







난 차라리 EA에서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으로 배틀로얄을 만들거나
배틀필드 4나 1에 배틀로얄 모드 내줬으면 함
프로스트바이트엔진 기반 배틀로얄 나오면 3개월내로 배틀그라운드 점유율 80%이상 뺏을거로 봄



괜찮으면 추천좀 해줘
블루홀도 인벤 보니까 이거 보고 느끼는게 있다면 최소한 정규 업데이트 하던거는 다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