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강북 극한파밍 올렸던사람임.

강북 극한 파밍이란?:

-게오로그폴 아파트 단지에 내려 자기장을 맞으면서 끝까지 구급상자를 파밍, 모은 구급상자로 자기장에 들어가지 않고 버티는 방법


최근에 극한파밍을 계속 연구하고 있었는데, 이걸 대회에서 쓸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딩챔스 관련해서 도네로 물어봤더니 가능은 하다고 했고,근데 아무리 구급상자가 많이 나와도 1등 하긴 힘듬
그러나 최근 지스타 대회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걸 스쿼드에서 써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듬.


강북은 파밍 운이 안좋아도 보통 구상이 8~9개는 뜸.

이 강북을 네명이서 파밍하고 구상을 모두 한명에게 몰아준다면?
40개 정도 되는 구급상자. 감이 오지 않겠지만 보통 구상 11개로 맨 마지막 원이 뜨는걸 보고 죽음

나머지 30개로 마지막 원이 사라질때 까지 버티면 못해도 팀 2등은 가능하고 어쩌면 1등도 노려볼만함
- 참고로 마지막 자기장 데미지는 초당 11로 구상=도핑으로 버틸수 있음


다음은 구상 11개로 전체 8등, 팀 4등을 한 짤

다음은 이번 우왁굳 주최 대회의 랭킹별 점수


7. 포인트 합산 방법 : 


 라운드 포인트

 Rank   Win Pts

 1        500

 2        365

 3        310

 4        270

 5        230

 6        205

 7        190

 8        175

 9        160

 10      145

 11~12   130

 13~15   115

 16~20   100

 21~25   85


4라운드를 모두 2등을 한다면 1460점. 어마어마 한 점수로 우승까지 가능할수 있다.

방금 혼자 4등을 4번 했다면 1080점.


아무리 배틀그라운드가 생존 게임이라 하지만 블루홀과 pu가 만든 게임이 과연 이렇게 파밍만 해서

등수를 높이고 심지어 우승까지 하는것을 의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회 랭킹점수를 개편하든가, 자기장을 바꾸든가, 아니면 아이템 드랍률을 제한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