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룸버그는 오늘 PUBG Corp.가 포트나이트 개발사 에픽게임즈를 상대로 낸 지적재산권 침해 소송을 최근 갑작스레 취하했다고 보도했다.

 

* 해당 소송을 맡은 PUBG Corp.의 로펌은 소송 취하 사실을 확인해주었으나 취하의 사유 등의 자세한 사항은 알려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결론적으로, 지난 9월 PUBG Corp.가 포트나이트를 비판하며 시작된 두 게임사 사이의 법적 공방은 막을 내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