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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 00:06
조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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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와 pvp시의 쿨타임,뎀지 적용에 관한 의견...
현재 권사의 사기성과 검사혹은 소환사(손에 따라 다르다지만..)
특히 검사 같은경우는 검비병이란 별명이 있을정도로 파티플레이시
천대받는 이미지가 형성되어있다.
어떤 클래스를 상향하고 하향하는건 사실 자기 본캐의 클래스에 따라 민감하기도 하고
견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은데. (물론 게임 자체의 밸런스에 대해서도!)
즉 저클래스는 쎈데 내껀 약해 라든지.
그렇다면 pvp를 할때와 pve를 할때의 쿨타임 및 데미지를 다르게 적용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예를 들어 검사의 번개베기라던지 어검 시리즈의 쿨타임을 던전에서 사용시 줄어들게 해서
좀더 기여도를 높게하고. 흔히 오버밸런스라는 스킬들을 pvp시에는 클래스간 밸런스를 맞추는
한에서 하향시키는겁니다.
뭐 문득 생각나서 쪼랩주제에 감히 의견 내봅니다만.
고랩님들께서 볼 떄는 어떤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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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꿍후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