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에서 흔하게 나오는
쪼그만한 여자애가 자기 몸집만한 칼차고돌아다니는 설정의 캐릭터 잖아ㅋㅋㅋ

하지만 난 키워볼거야
따, 딱히 그런 설정이 맘에드는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