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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 01:47
조회: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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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 드립은...레알...뭐냐오늘 염화를 갔다....
난 초행이라고 말했다. 이러면 못 깬다고 겁을 주신다. 1넴을 갔다. 파티님들이 주신 겁때문에 못한다.... 10초만에 두번을 죽는다.... 인벤 영상을 보았다. 쉽다....매우 쉽다.... 결론: 탱하는 사람에게 겁부터 주지 말자. 조낸 쉬운 새키한테 뒤지니까 기분이 묘하다. 제목이랑 어울리진 앟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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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가 무서워....
찌릿찌릿 미끌미끌 전기 메기 그날 먹은 메기맛을 우린 아직 모른다....-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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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il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