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염화를 갔다....

난 초행이라고 말했다.

이러면 못 깬다고 겁을 주신다.

1넴을 갔다. 

파티님들이 주신 겁때문에 못한다....

10초만에 두번을 죽는다....

인벤 영상을 보았다.

쉽다....매우 쉽다....

결론: 탱하는 사람에게 겁부터 주지 말자. 조낸 쉬운 새키한테 뒤지니까 기분이 묘하다.



제목이랑 어울리진 앟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