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다.

 

 

 

 

 
 
즉 아직 시작 단계도 아닌 것이다. 드래곤볼로 따지면 이제 겨우 피콜로 대마왕을 죽인 것이기(아니면 프리더라던가)때문에 진짜 악인 마인부우나 칠성장군 급의 최후의 적이 등장할 날을 기다려야한다.
 
 
아마 다음 업데이트 혹은 그 다음 업데이트에서 진짜 적이 모습을 드러낼 것 같다. 최후의 적으로 될 가능성이 높은 의문의 소년도 그때 베일이 풀리겠지..
 
어쨌든 전투 준비인가..
 














































































 
지금까지의 블소 여정을 담은 무용담 같은 사진들이다.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이제 시작될 방대한 양의 내용을 사진으로 담으려면 이 중에 몇몇은 제거해야하기에, 미리 올려둔다. 그러고보면 클베부터 지금 오픈이 시작되자마자 숨가쁘게 달려오기만 한듯하다.
 
수고했다, 나여.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니 이제부터 진짜 칼을 들 준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