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블앤소 오픈을 기다리며 테라를 하는 1人 입니다.

 

블앤소 때문에 모니터도 바꾸고 그래픽 카드도 바꾸고 컴퓨터를 아예 갈아엎을 정도였는데.

 

여전히 블앤소는 감감 무소식이로군요.ㅠ

 

 

 

 

그래서 예전 2차 클베때 찍었던 스샷들입니다.

 

 

 



































이렇게 보니.

스샷이 하나같이 욕망에 충실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