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03 03:09
조회: 2,465
추천: 0
요즘들어 블소가 고인물겜 이라는걸 체감하는 것 같습니다.무료화 이후 복귀해서 본캐 키울때는 나름 교육팟도 자주 보였고
템안좋다고 크게 배척하고 던전돌고 그러지는 않았던거같아요. 물론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최소컷이상씩은 맞추고 던전 들어갔으니까여. 근데 본캐 파밍 어느정도 다하고 부캐에 눈을돌리고 키워주려하는데 통던들어가니 면접관님들 오지게까다롭군여... 흑비나 법기처럼 딜보다도 숙련의 유무가 좀더 중요한곳에서조차 템부터 보고 거르네여; 물론 함정인지 아닌지 알수없으니 템을보게되는건 어쩔수없지만... 3/3/6/3/10 치각비 비상3 정도면 그루족 숙련까지는 솔직히 민폐안끼치고 무리없이 갈거라 생각했는데... 정작 본인들 지인은 저보다 못난스펙에 데려가니... 후... 부캐키우는데 통던 면접관들 보면서 한숨과 스트레스만 늘고 짜증만 이빠이 얻었습니당.
EXP
102,590
(11%)
/ 107,001
|
Ddra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