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를 키우고있는데...

 

비무때문에 권사로 갈아타고싶어요..

 

주위에 덕만연합사람들 현실로 아는사람두 있구해서..

 

인던좋아해서 주술사만 주구창창했는데

 

막상 비무로 들어가니 권사가 더 땡기긴하더라구요

 

그전에 검사로도 플레달고 지내긴했지만...

 

다시키우자니... 스트레스받고

 

안키우자니 주술사는 인던만도니까 흥미를 잃어가고..

 

비급도다있어서 주술사 섣불리 포기하고 권사가기도 애매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