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과 몸 하나로 최전방에서 싸우는 그 모습에

 

모두의 선망어린 눈빛을 받는 그날까지~!

 

 

너프? 까짓 먹이라 그래

 

가슴으로 극복 하자구요.

 

 

오늘 걍 일 재끼고 겜방가서 우선 내 캐릭 손에 익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