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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3:21
조회: 407
추천: 0
그래도 길을 있습니다.
주먹과 몸 하나로 최전방에서 싸우는 그 모습에
모두의 선망어린 눈빛을 받는 그날까지~!
너프? 까짓 먹이라 그래
가슴으로 극복 하자구요.
오늘 걍 일 재끼고 겜방가서 우선 내 캐릭 손에 익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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