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보이는 것보단 쎄보이는게 좋아서

곤남 역사로 시작 한참 키우다가 별로 쎄지도 않고, 딜도 너무 안나와서 

재밌다는 권사로 다시 키웠는데 권사도 망이네요


역사로 돌아가자니, 권사 탱, 딜을 맛보고 나니 봉인해제할 마음도 안생기고

그냥 이쯤에서

현실생활에 충실하는게 답인거 같은데

블소시작부터

아껴모으고, 앵벌이도 하면서 모은 800골드가 좀 걸리네;;;

고기값 정도는 나온느거 같은데

팔자니 애매하고, 파는 법도 모르고

겜내에서 막 퍼줄 정도로 그렇게까지 친한 사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