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이 좋아하네

 

기공사 할때도 그렇고 항상 조합은 검권기암으로 갔었고

 

제가 만난 권사들이랑 검사들은 부심 가지고 그런것도 없었고

 

권사를 할때는 친구가 역사라서 권역기암으로 갔지만

 

그때도 나 저거 혼자잡음 나 저거 탱커 됨

 

뭐 이딴식으로 부심 부린적도 없고

 

소수 인간 보고 전체를 판단을 하는 인간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