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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03:21
조회: 322
추천: 0
꽤 쫄리는 하루였네여아침에 지인에게 권사 너프소식을 들었는데
바로 컴을 켤수는 없고 대강 물어보니 완전 권사가 쓰레기가 된거같더라구요
이문 배우기전까지 거의 기공친구랑 2인 플레이했었는데
어그로는 맨날 뺏기고 몹은 기공쫒아가고 난 그 몹 뒤통수 쫒아가고 평타 폭권질 반복
이거 솔직히 밥그릇의 문제보단 제가 할 일자체가 사라지니까 존나 재미없었거든요
이 시절로 돌아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권사 접을까 ..하는 생각만 계속들다가
오늘 내용 대강 보니 그정도는 아닌거같더라구요 ㅎㅎ 오히려 적절한 패치라고 봅니다
여튼 권게님들도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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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tar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