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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09:56
조회: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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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용이니까 이벤트 말머리 달고수정끝
한처음에 엔씨족(후대에 들어서는 족을 발이라 부르기도 하더라)께서 검과 영혼을 창조하셨다. 그것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암졷이 심연을 덮고 입찰자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암졷이 어느날 입찰자의 영을 맞이하여 큰목소리로 말씀하시기를 "경매가 생겨라."하시자 경매가 생겼다. 암졷이 보시니 그 시스템이 좋았다. 암졷께서는 Y과 N을 가르시어, Y를 진리라 부르시고 N을 졸렬하다하셨다. 던전이 끝나고 입찰이 오니 모든 아이템 다 내거요 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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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Romok가 주캐이고 로모크가 부캐인데 Romok가 브론즈3 나락으로 추락하고 로모크가 실버2에서 헐떡대는 기이한 현상을 겪는 심해유저 2013.09. 로모크 -> Rostig Kampfchef
도타 닉네임 : 평범한 로모크(개씹늅임 늅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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