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끝


한처음에 엔씨족(후대에 들어서는 족을 발이라 부르기도 하더라)께서 검과 영혼을 창조하셨다.
그것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암졷이 심연을 덮고 입찰자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암졷이 어느날 입찰자의 영을 맞이하여 큰목소리로 말씀하시기를 "경매가 생겨라."하시자 경매가 생겼다.
암졷이 보시니 그 시스템이 좋았다. 암졷께서는 Y과 N을 가르시어,
Y를 진리라 부르시고 N을 졸렬하다하셨다. 던전이 끝나고 입찰이 오니 모든 아이템 다 내거요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