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수련트리 보다가
든 생각인데.. 반달차기.. 가끔씩 쓰면 쏠쏠한 재미가 있죠.
타임 맞춰서 써주면 반격으로 연계되니까 무지 좋은데. 
이게 꼭 필요할까요. 너무 개인적인거라 "님 편한대로요"가 답이겠지만
그래도 권신님들은 어떠하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흫헿흫헿
갈 수록 이것을 쓰는 일이 없어져 가는것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