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서민형 자본 파밍엔 끝까지 왔다고 생각...

(다 합치면 소모금 8천금정도라 서민 기준을 벗어나긴 했는데, 나름 가성비로 똘똘뭉친 세팅이긴해요)

 

 

 

이제 갈림길이...

 

1. 권사로 똑같은짓을 한번 더한다

 

2. 기공만 하면서 선상+육손->무상을 노려본다

 

 

 

 

1.0때랑은 다르게 일단 2번이 있기 때문에, 할게 없진 않아요

 

다음 패치 나올때까지 죽어라고 설동,설옥궁을 뺑이칠 "이유"가 있는거니까요

(먹을수 있다없다는 차처하고)

 

근데, 권사로 2번을 한다고 치면 딱히 망설일 이유가 없는데,

 

기공으로 저 시간을 계속해서 소모하며 2번을 노린다니 뭔가 손해보는 느낌;;

 

 

 

요즘 기공으로 스팩업이란게 끌리지가 않는다고 해야하나...

 

무상끼면 강해지긴 할텐데, 그렇게 딜이 강해져서 뭐하지... 하는;;

 

지금도 설옥궁은 어글을 먹어도 묻어가는 수준인데...

 

차라리 용암탄하나 구하는 돈을 모으는게 나을거같기도 한 기분;;

 

 

 

이래서 2번이 의욕이 안생긴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