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때가 된듯요
엄청 오래썼죠..

무진트리 나온 초창기부터 쓰기 시작해서 
무상목표로 설원 준비하다 포기하구
선우트리 탔다가 포기하구
결국에는 며칠전에 육손치확먹구 생각을 
일단 육손으로 굳혔네요

이래저래 만금정도 모은거에 재료 이것저것 팔면 
진야화를 살수 있었는데 진야화 쓰느니 육손이 낫겠다 싶더라구요
호리병은 세개 모았구 모아뒀던 돈으로 오늘 각성악녀반지
만들었네요 각성염화 750금에 사다 만들었는데
제련 돌파비용까지 다 해서 대략 3천금 정도 든거 같아요

지금 반지는 녹템도 50은~1금 정도 하니 제련비 부담도 만만치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