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아프긴 하나 참고 하는 역사님들 저 말고도 꽤나 될텐데..다들 침묵을 고수중이신가..

왜 말이 없으시죠..ㅠㅠ 역게가 이렇게 조용해지다니..뭔가 마음이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