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앙님 손에 이끌려 딸려갔다....( +@ 옵션 )

시키는 대로 하긴했는데...먼가 정신없다...

처음가는곳이라 그나마 민폐않끼치려 공략을 살포시 읽고

영상도 한번보고..( 봐도머....이해않됨..ㅋㅋ )

출발..

스펙 빵빵한 분들이 한분 한분 들어왔다..

괜히왔다 속으로 외쳐본다.. 하지만 출발..

않죽으려고 최대한 물약을 빨았다..

 

담에는 헤딩좀 하고 .. 다시 가봐욤..^ ^

 

금강섭에 바바리맨 출몰하니 마을에 멍 ~ 하니 세워두지 마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