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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22:36
조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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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탱되면 솔법기는 알아서 따라와요.적룡귀가 있는 중앙에 육각 장판 있잖아요.
거기 안쪽에서만 파티원들이 있으면 법기는 누가 안쳐도 알아서 알아서 졸졸졸...
다른직업분들이야 저항기 많으니까 알아서 근접 할테고.
소환사는 세가지를 활용해야 하는데.
1. 적룡귀 오른손 뒤에 위치한뒤에 화면돌려 왼손뒤 쪽으로 뒤구르기!
2. 개인용 민들레!
3. 화면시야를 넓게 360으로 맞춘뒤에 법기 벌떡 일어나 방향 맞추는 시점에 걸려들지 않게 살짝살짝 무빙으로 나갔다가 들어오기.
자기 역량껏 해 주면 됩니다.
분위기 봐서. 적룡귀 궁뎅이에 붙어서 살살 해도 되고.
오예. 달려볼까. 하면서 적룡귀 범위패턴마다 민들레 펑펑 해가며, 이 구역의 미친냥은 나다! 해도 되고.
결국 법기를 보는것이든 어떤 역할이든. 소환사가 자기 캐릭터 다루는데 익숙해지면 해결책은 보이게 마련이지요.
# 음. 헤레타/나오토님을 위한 맞춤조언 이라면.
적룡귀 잡으러 가서 "저 2분정도만 솔플쫌" 이라고 말씀하신뒤에 육각장판 안에 적룡귀 딱 고정시키고 민들레펑-덩쿨-뒤로가기. 반복해보세요.
처음에는 두근대고 그러한데.
하다보면 뭐야 저 단순무식한 바보는. 이라고 말하게 되고.
이제 패턴이 너무나 눈에 잘 띄고. 솔법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요. 자신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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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토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