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29 21:44
조회: 374
추천: 0
두둥... (스포주의
피방에서 미친듯이 달려서 드디어 홍문 마도를 골랐어요 제 마음은 백퍼 마도에 향해있었는데; 바로 직전, 팔부기재의 희생;;;;;;;;;;;;; ;;;;;;;;아나;;;;;;;;;;;;;;;;;;;;;;;;; ;;;;;;;;;;;;;;;;;;;;;;;;;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겁나 꽁기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뭐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위해 희생해 이것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마도로 갈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마음은 이미 정해져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영상보면서 죄짓는 기분이었어요;ㅋ;;;;내가뭐락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뭐라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피방에서 10분 멍때린 것 같아요; 결국 마도로 오긴했는데 진짜 기분 꽁기꽁기하고 우울했어요 진심 죄책감 조금 있었어요 ㅋ...
그래서 부유도가가지고 돈벌었어요 돈버니까 우울함이 사라졌어요
기승전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