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갈수록 스피드 자생팟이니 뭐니 해대니까 자생안되는 소환사는 파티 자체를 안해주네요

얼꽃 써주는권사,기공 본적이 없고, 난 항상 바닥에 누워있고..........

"자생" 이라는게 얼꽃 탭키 한번 눌러주기 귀찮다는 건가요? 귀찮아서 입찰은 어떻게 한대?

어차피 3전멸기같은건 한판에 한번밖에 안보는건데...그거만 넘어가면 죽을일도없어요..

 

너님을 얼었을땐 내가 민들레로 다 살려주는데 뭔가 불공평하지 않나요.

 

파티플레이의 인식이 왜 이따위죠? 원래 서로 돕고 하는거 아닌가?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살지못하는 소환사가 문제인겁니까?

그런캐릭터를 하고있는 내가 문제인겁니까?

소환사 저항기 안준 엔씨가 문제인겁니까?

소환사 저항기 1개에 쿨 36초라는걸 모르는 모든 유저들이 문제인겁니까?

 

붕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