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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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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샷 흔한가?
마지막은 고양이 머리가 잘렸네 미안 고의가 아냐...아무튼 3일 동안 피시방이 내집이다 하고 생활한 결과 흐규흐규 고생해서 얻은 결과라 만족과 동시에 허무...쩝 그래도 귀엽귀엽 철컹철컹 참고로 주위를 둘러보니 다른 두분이 수영복 차림으로 나와 같이 여러포즈를 취하며 아마 스샷을? 찍고 있더라... 충격은 갑자기 덩치큰 곤족 남이 내앞으로 달려와 수영복 상태로 춤을 추기 시작한것... 발빠르게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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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