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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23:10
조회: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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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통던 설동은 진짜 스트레스받게 하네요..방금 통던 설동을 랜덤매칭으로 6인갔는데 다들 3-4성이라 설마했는데 역시나 공략도 모르고...점프 끊는다는 것도 모르고... 처음 팟은 결국 합격기도 하나도 안되길래 파쫑났네요..
두번매칭 갔는데.. 역시나 3-4성에 초행자분들... 초행있냐고 물어봐도 대답없더니... 막상해봤는데 점프도 못 끊고 ... 장판 저항도 안되고..... 그냥 오기로 혼자 설인 타임어택까지 버텨서 거의 잡을뻔까지도 해봤는데 ㅋㅋㅋ
일퀘하러 와서 이게 뭔 고생인가 싶더군요...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해주면 누가 욕한답니까 ㅠㅜ...공략이라도 좀 보고 왔으면 좋겠는데... 초행이면서도 아무도 말도 안하고 계속 트라이하고..... 점프 걍 제가 끊고 장판이라도 밟으라 해서 장판밟게 하고 얼은거 민들로 살려주면서 ..간신히 클했는데....
빛행부 뜨니까 득달같이 경매입찰을 해대고 다들 아무말도 없이 파탈해대는 걸 보니
괜히 초행팟 데리고 힘들게 깬거 같고 남는건 스트레스와 날린 시간뿐이네요.....하하하.........
말로만 듣던 설동헬팟을 2번이나 연속으로 경험했더니 급 피곤이 몰려오네요...
결론은 통던 설동은 초행팟이다.. 알려줘도 모른다.. 합격기 못하고 저항도 못한다.. 팟원들이 아무말도 안한다..싶으면 걍 파탈이 답입니다....... 멘탈보호를 위해서요...
확_얼음총_쏴버릴까부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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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솬사와 린남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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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