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역사를 무찌르고(!) 얻을 수 있는 '금강의'라는 의상입니다.

 

단조로운 왼쪽 팔목과 대비적으로 오른쪽에는 화려한 무늬가 인상적입니다.

걸을때마다 뒤쪽으로 달려있는 천들이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의는 마치 수영복을 입은듯 한데, 그 위에 황금색 허리띠(?)를 더했죠.

검정색과 금색이 전체적으로 조화된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