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변하고 나서입니다.

 

원래 제일 처음에 만들었을때 완전 이상하게 만들어서 10렙까지 찍었다가 다른분들 커마한거 보고 좌절했다지요...

 

그뒤 과감하게 삭제한후에 나름 심혈을 기울여 커마를 했습니다. 원래 뱀파이어 같은 이미지를 컨셉으로 했는데

 

뱀파이어보다는 스모키만 짙게한 케릭터가 되어 버렸더군요.

 

그래도 키우면서 나름 예쁘다 하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스모키가 너무 진한것 같아서 기분 전환 차 외변을 시도 했습니다.

 

보통 외변하면 본래 모습을 많이 유지한채 마음에 안든 부분만 고치던데 대공사를 해버렸습니다.

 

그래도 하고 나니 이게 더 자연스러운것 같아서 마음에 드네요. 아직도 성에 안차서

 

질리면 외변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요즘 접을 안한다는게 반전이네요. 접해봤자 노가다만 하다가 끄니 말이예요

 

다시 번창 했으면 좋겠습니다.

 

밑에 스모키는 외변하기 전 모습이고 그뒤에 외변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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