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의 성화로 숏린으로 했다가,

결국 다시 롱린으로 외변을 했답니다..ㅠ_ㅠ

전 이상하게 숏린은 정이 안가여.. 그래서 이번에 다시 롱린! 최대키는 아니지만, 그래도 길쭉하게~>ㅅ<!!

눈동자를 빨강으로 할까, 보라로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보라로!

귀꼬리를 고양이를 할까, 여우를 할까, 하다가 결국 고양이!

 

만족하고 있답니다 ♥ 검은 방랑자도 한 번에 먹어서 오늘 기분 최고+_+

그래서 우쭈쭈 제 새끼 린검 자랑 좀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