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앞이 조금만 덜파였음 더 좋앗는데 ㅠㅠㅠㅠ 너무 팠어 ㅠㅠㅠㅠㅠ

 

커스터마이징 적용하고 2년 지나도록 단 한분 빼곤 아무도 이쁘다고 이야를 안해줬어여 ㅠㅠㅠ

 

열심히 만지고 조절하고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