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동안 퇴근 후 묵점왕만 잡아서 겨우 묵점의 먹었네요.

 

남들은 한두번에 나온다는 거..... 정말 어렵게 득했어요.

 

먹은 거 산거 다 합쳐서 정수값만 30금 가까이 되는거 같네요.

 

결국 얻어서 기분은 좋아요.. (사람들은 그러더군요... 그 돈으로 딴걸 하지...그 시간으로 렙업을 하지...)

 

어차피 사람마다 즐기는 부분이 다 다른 거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꼬치꼬치 따지기 싫군요 ㅎ

 

 

이 의상이 현재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의상 먹을 때까지 달려보렵니다..

 

게임 내 제 1목표: 하얀새 구입

게임 내 제 2목표: 위 사진에 있는 의상 획득...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