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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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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복귀한지 7일차...게임 시작시. 무탑가서 허수아비 뇌발연습함. 뇌발연습이라고해봐야 혜성터지는거 염두하고, 발,뇌 연계딜과 발도자세 안풀리는게 목적. 번베, 귀검령 - 발도, 뇌연섬 하다가 참월 - 발도, 뇌연섬 혜성버프 켜지면, 무한발도 혜성 버프끝나면, 참월 - 발도 뇌연섬 (번베, 홍문신공 배움.) 번베쿨돌아와서 번베 - 발도, 뇌연섬. 로테이션... / 근데 어째 타이밍이 많이 안맞음... 2번로테이션 되면 잘된거... 그러면 횡이동 가르기 2번 평 - F, 가르기2번 , 평 - F (바람계열은 데미지보다 속도에 중점.(터져라 혜성!)) (질풍비급 배움.) 하다보면, 나중에는 귀검령을 먼저쓰고 참월씀. 그리고 위에서부터 다시 로테이션. 비탄4 - 혀컨으로 잡음. / 불닭, 빙닭 나오는 곳에서 내기하는 재미로 함. / 예) 다음은 마침 시체가 부족했는데 말이지... ※ 나무 인형나오면 밥상엎음..(?) 잊무 - 장기부 - 5~6개월 전보다 참을성이 부족함. 공 600대 중반인 사람이 무기도 안좋으면서 공각 현질로 사와서 공각(6초간 공 450증가)터진사람나쁨. (어글 못뺏겠...) 대성이 - 5~6개월전 상태의 패턴만 기억... 몸에 전류남아있는데 구체다가오면 벌벌 떰. / 지금은 숙코되서 괜찮음. (?) 쿵쿵따때 더 이상 파회 3저항 흡공할 필요가 없음. (헤딩, 반숙이하 파티에 들어가면 가끔 사용함.) 4인과 6인의 공통점... 1트에 깨려고, 무한 좀비모드 플레이를 자주봄. (보은, 파티 부활 부적) 예전과 달라진게 없다면, 원트에 못깨면 헤딩팟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점. 지감 - 진주, 가주 5~6개월전에도 몰랐지만 지금도 모름. 걍 딜 잘넣고, 딜 잘컷하고, 흡공잘하면 됨. 왜냐면 난 완소린검이니까. / 언제나 2넴은 다기다. (지감 보스들 이름 다 까먹음.) 파천주 안모음. 귀찮... (흑천 혜성 11 린검이 그냥 인생무기됨. ( 밤바 - 귀찮 대충 맞춘 보패에 합성패사다가 합성함. (보패 40개 갈아버리고 안감.) 나머지 던전은 대충대충 감... 공은 745. 전설템이라고 해봐야 보패 5개랑 꼴랑 2번 터진 무기. 7에서 한번, 10에서 한번 터짐... (그 터진게 11) 근데 잊무 4인 아직 100번도 못채움... (채우면 공 749) - 그리고 신공패 없음... 다시 무탑으로가서 중앙에서 남들 친선비무하는거 구경하다가 은근은근 다가가서 한수좀... 하고 비무하고 비무퀘하러 감. (친선비무 준비물 : 현철 세검 + 혈풍목걸이 + 보패 3개가량 (명중 1200 , 치명 1300이였나... 피통 3만중후~4만대초 맞추기)) 게임 종료하기전에 화장터가서 저렙들 몇 명 지원하고 종료. (화장터에서 새로운 계정으로 오셔도 드리긴합니다.) 경국특별시로 오세요. (?) 금은 주로 백고진 도박으로 모으죠... 재료는 오직 백청진화석 4개와 영석 50개만 구매함. 가끔 탕진하지만... 백고진 팔면 항상 백청진화석 4개는 미리미리 사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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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수달사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