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어우려저 한 그루 나무 같은 자태를 뽐낸다.

 

 

 

 

 

 

 

 

 

그의 강렬한 인상과 풍만한 머리는 한 그루 나무의 풍만하며 부드러운 잎새들과 부드러움에 감춰진 풀독을 연상케 한다.

 

 

 

 

 

 

 

 

 

 

 

그는 가끔 주체못할 자신의 모습에 취하기도 한다.

 

 

 

 

 

 

 

 

 

 

 

아...  어떤 의상도 소화해 낼수있는 자가 바로 그 다.

 

 

 

 

 

 

 

 

보아라!   높이 솟은  한 그루의 나무와 같기에  

  그는 한 장의 사진으로는 담아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