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했던 건 4년 전 여름이었고, 중간에 학업 때문에 잠시 접어두고 작년 11월 30일에 계정을 다시 만들어서 하게 됐네요. 겨울에 일본 여행 6일동안 갔을 때랑 과제가 한동안 폭탄 마냥 쏟아졌을 때 말곤 열심히(?) 파밍하고 하다 보니 약탈량은 총 34억을 찍었네요. 아직도 오버홀이 굉장히 심해서 언제쯤 극복이 될진 잘 모르겠네요..ㅜ 계정 다시 만들고 나서 인벤을 처음 접하게 됐고, 중간 중간에 글들을 올려서, 덕분에 여러 조언들 얻었고 영웅 레벨들도 많이 끌어올렸네요. 다들 감사드리고 글은 함 써보고 싶었네요 ㅋㅋ 암튼 다들 즐파밍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