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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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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야동 ㄹㅇ 있었네![]() 3줄 요약 야동 50개쯤 있음 전부 노모였음 님들은 건강하세요 전립선염으로 비뇨기과 처음 간지 벌써 7주는 된 것 같은데 거의 다 나아서 저번주부터 오지 말라했지만 완전히 안 나은 것 같아서 일단 오늘 다시 방문했어요 소변 검사는 당연한거니 ㄱㅊ은데 전립선 마사지가 마동석 닮으신 남자 간호사 분이 저의 뒤로 손가락을 넣고 전립선을 마사지 하는건데 이게 기분도 더럽고, 존나 아프고, 하고 나면 치질마냥 핏물이 나옴. 아프다고 하면 어떻게 아픈 줄 모르실텐데 고래잡이 할 때 마취를 하면 소중이에 주사를 놓잖아요? 그게 주사를 논 곳에서부터 퍼지듯이 고통이 온다면 마사지를 받으면 눌러진 곳부터 소중이 쪽으로 팽창하여 터질 것 같이 뜨겁고 아파요. 그렇기에 오늘 검사에서 마사지 받기 싫어서 소변만 하면 안되냐 했는데 정액검사도 ㄱㅊ다고 해서 그걸로 하기로 했는데 조용한 방으로 데려가더니 폴더에 영상이 있다면서 알아서 하라고 저만 놔두고 간호사분이 나감 영상이 한 50개? 정도 다양한 종류로 있는데 전부 노모였음 ㅗㅜㅑ 근데 상황이 상황이라 딱히 흥분하거나 그런 것은 없고 기계적으로 한 발 뺏음. 검사 결과 거의 나았다고 해서 약만 10일치 받고 나왔어요. 너무 앉아 있거나 음주나 커피가 지나치면 전립선염이 온다. 과음이나 지나친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중간중간 스트레칭 하세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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