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없는 10대들이

아직 법 무서운줄 모르고

인터넷에 글쓰면 쓰여져나보다 하고

설레발이 치는건

누군가 나서서 따끔하니 혼내줘야 하겠다는 생각에..

따갑아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