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실수할 수는 있다.

 그렇지만 자기 실수를 깨닫고 극복하려 애쓰는 사람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고 비난을 즐긴다면, 어찌 올바른 마음이라 할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베풀지 아니하고, 남을 힐난하고 비난만 한다면 얼마나 참담한 사람이 되겠는가.

 

 대장군2라는 닉넴에 대해 더 이상 실망하지 않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