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항해할때 나오는 BGM 을 들으며 수평선을 바라보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1인입니다.

다른게임을 한참 즐기고면서도 가끔생각나는 그 마약같은 BGM이 뇌리속을 스쳐가면 

망할놈의 넷마블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30분을 클릭해가며 게임을 깔고 BGM 몃번 듣다가 지우고

또 다른겜하다가 질리면 와서 또 대항해시대깔고..

저뿐만이 아니라 이런분들 꽤 있을거라는 생각이.. ㅋ

다클 , 유해 등 언제나 똑같은 이슈로 눈요기를 하게 해주시던분들도 이젠 거의 없네요

그게 더 큰 문제입니다

이게임을 수년간 바라보고 즐겨온 한 유저로써 보자면

상인=돈을 잘번다
모험가=진귀한 아이템을 물어온다
군인,유해=돈을 퍼부어야 한다

예전엔 이러하였지만 지금은

상인=노가다
모험가=개인취향 퀘스트클리어  소피아정도
군인,유해=최종컨텐츠

이정도 되겠지요
상인이 유해한테 털려서 아 존나 빡치네 xx놈 이러면 세 분류입니다.

1.빡쳐서 복수하려는 사람
2.무시하는 사람
3.접는 사람

자그럼 게임을 흥하게 만드는사람들은 1.2 번 부류겠지요

빡쳐서 복수하는사람이 기여도가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벌어서 군인을 변천하는 과정에 소비가 많이 일어나고 결국 게임상 경제에 윤할역활이 되어 
트박도 하고 꽝템나오면 팔기도하고 뭐 이러면서 게임이 흥하고..

복수가 끝나면 이제 할게없으니 또 유해의 길로 들어서거나 

토벌의 길로 들어서거나 둘다하거나 !!

그리고 또접고 또 다시와서(이정도 키웠으면 반드시 한번쯤은 다시돌아옵니다) 트박질하고 

반복이 되는건데

지금은 유해의 기능을 사실상 못한다고 봐야죠. 그러니 두캇값도 떨어지는거고

이게 다클이 돈을 찍어내서가 아니라 유해컨텐츠가 축소됨에따른 작용인것으로 저는 봅니다.

다클은 예전에 사무실처럼 움직였으면 문제겠지만 지금은 거의 전무하다고 봅니다

조빌도 몇몇 개인이 진짜 서비스정신으로 계속깔아놓는거지 예전처럼 전문 사무실이있는것도 아니고

그러니 이제 맘놓고 다클 하십쇼

다클한다고 눈치볼것도 없고 눈치줘도 무시하고  어차피 개인이 다클해봐야 한계가 있어요

질린다고요 ㅋㅋ

지금 게임의 두캇시세를 버텨주고있는 중요한 역활이 토벌과 유해인데 이분들 접지 마시길 바랍니다

순환이 막힘과 동시에 섭종은 가까워지니까요 




BGM 유튜브에서 듣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