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자의 피난처를 돌다 보면 수상한 비석이 눈에 띈다.

눌러보면 정체모를 단어를 들려준다.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비석이 두 개 더 존재한다.
탄생의 각인


죽음의 각인


뭔가 싶을 수 있는데, 이어서 돌아다니다 보면 중얼거리는 "잠긴" 궤짝이 있다.


눌러보면 선택지가 여러개 등장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서 미리 힌트를 알아냈다.


정답을 골라 속삭여주면 자물쇠가 사라진다.



뿅.

평범한 궤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