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구려도 옛날 좋은 게임들 찾아서 하는 걸 즐깁니다. 특히 (실시간 아니고) 정통 전략시뮬, 서바이벌 게임,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죠. 또 토먼트, 발더스게이트 같은 디앤디풍 알피지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발게3이 나왔지만 지금은 시작할 생각도 안하고 있죠. 

디아4도 전 시즌 초반까진 재미가 좋았어요. 그래서 한참 배우려던 피아노랑 영어도 집어치고 했는데... 발게3 시작하면 한동안 게임이고 뭐고 손대기가 힘들 거 같아서 시작을 안하고 있네요. 내년에나 시작해야 되려나.... 야숨도 아직 못했는데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