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온라인 게임이 아닌,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이 있나요?

복드가 기억하는 고전게임 추억의 순위

1위! HOMM2&3


위가 2, 아래가 3

더 많은 게임 사진을 가지고 오고 싶었지만 월루는 힘들어서...

이게 1위에 뽑힌이유는 현실과 같은 그래픽과 더불어 당시 컴퓨터를 혼자 독차지하던 형과 같이 한판씩 할 수 있었던 게임, 그리고 지금에 와서 보면 배경음악도 굉장히 좋고 종족간의 밸런스도 훌륭했던 게임.

2위!!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V2

이것도 역시 스토리 모드 이외에 형이랑 1:1로 싸우는 모드가 있어서 그걸로 많이 했었던 게임 중 하나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뭔가 게임 창이 여러개 나오는게 복잡하다기 보다는 내가 뭔가 전문가가 된듯한 느낌을 주었던...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었고, 깨는 맛이 있었죠..

3위! 울트라핀볼

이걸 아시는분은 많이 없을텐데...
당시 386시절 아부지랑 형이랑 저랑 셋이서 하던 게임...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났는데... 이때 게임을 시작하면 먼지뭉치 같이생긴애가 나와서 "휴~ 쉬에라~" 하던게 생각나서 찾아보니 추억이 소환당한...
진짜 당시에 윈도우 핀볼보다 더욱 구경할게 많았던 게임

4위!! 포비든 어드벤처
정말 간단한 게임인데 스테이지가 10탄인가 12탄인가 있었던... 이거 한번 하면 3~4시간은 우습게 했었던...

5위!롤러코스터 타이쿤
뭐 이미 너무 유명한 게임이죠, 놀이공원을 운영하는 게임. 그런데 그때 당시엔 놀이기구를 만드는게 너무 재미있었던 게임. 데모 버전으로 한판씩 했었던 추억...
그때 당시 너무 재미있어서 모바일에 롤러코스터타이쿤 클래식도 돈주고 샀습니다.

6위. 환세취호전
어깨가 들썩이는 배경음과 함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진짜 엄청 많은 이스터에그(?) 숨겨진 보물등 할게 정말 많았던 게임 기술 업시키면 기술들 모션이 화려해지는게 진짜 보기 좋았던...

7위. 리볼트

형이랑 한판씩 했었던 게임 중 하나지만 진짜 이때 미사일 쏘고 아이템 먹고 하는게 정말 재미있었던..

8위. 삼국지5
게임은 거의 안해보고 구경만 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어려운 게임이었다. 당시 유치원생...
싸우고 하는거 구경 하는 재미가 있었던...

9위. 위험한데이브

1,2,3탄은 꺠는데 4탄부터는 거미때문에 지나가는법 몰라서 못깼던 기억이...
이걸 하면 기억 나는게 띡띡띡띡띡 소리나면서 걸어다니는...ㅋㅋ

마지막 10위. 심시티2000

정말 구경만 했던 게임..